네티즌, 조현아 코트·목도리 '수천만원대 해외브랜드' 추정
대한항공, "국내브랜드로 알고 있다" 반박 … 패션업계 "조현아 전 부사장 신체조건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오른쪽)이 17일 이른바 '땅콩회항'사건으로 인해 서울 서부지검으로 출석하던 중 사과인사를 하고 있다. 앞서 조 전 부사장(왼쪽)은 지난 12일 서울 공항동 국토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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