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만에 해체 '쥬얼리' 홀로 남은 예원 누구? "육덕돌"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08 12:57  수정 2015.01.08 13:01
ⓒ Yes

원조 걸그룹 쥬얼리가 데뷔 14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2001년 3월 '사랑해'라는 곡으로 데뷔한 쥬얼리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해체한다"면서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속 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과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예원은 과거 방송에서 육덕돌 발언으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속옷 모델까지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속옷 브랜드 ‘Yes’ 화보에서 예원은 블랙 란제리를 입고 ‘육덕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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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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