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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vs 이성경 섹시배틀…'초밀착 댄스 초토화'


입력 2015.01.10 07:47 수정 2015.01.10 07:51        김명신 기자

연기자 한그루와 이성경의 섹시한 매력이 안방을 초토화시켰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한그루는 이날 방송에서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 직접 시범을 보였다.

MC 유재석은 한그루를 향해 “지퍼를 너무 내린 것 아니냐”며 “약간 의식한 것 아닌가 하는데요? 저럴 거면 뭐하러 겉옷을 입습니까”라고 말해 한그루를 당황시켰다.

이런 가 하면 이성경은 선미를 능가하는 섹시댄스로 주목을 받았다. 씨스타19의 ‘마 보이’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완벽 재현한 것.

이성경의 섹시 매력에 김지훈은 “수건이 좀 모자란 것 같아. (다리가) 너무 길어서”라고 말했고, 이성경은 쑥쓰러운 듯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경의 섹시댄스가 큰 호응을 이끌자 한그루 역시 김지훈와 아찔한 밀착댄스를 선보였고 MC 유재석은 "자체 방송 심의"라며 김지훈을 만류해 폭소케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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