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동물?” 관절 있는지 의심스러운 10대 소년
15세 소년, 머리 180도·팔 360도 회전가능...테니스라켓도 통과
일반인보다 지나치게 유연한 ‘고무인간’ 10대 소년의 영상이 공개되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메트로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 펀자브에 사는 15세 소년 자스프리트 싱 칼라는 몸의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칼라는 11세 때 학교에서 요가를 배우며 남들보다 유연성이 좋다는 사실을 알았고, 현재는 머리를 180도, 팔은 360도를 돌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니스 라켓도 쉽게 통과하는 칼라는 “미국 곡예사 다니엘 브라우닝 스미스를 뛰어넘는 유연함을 갖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칼라는 '인디아 갓 탤런트'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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