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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동물?” 관절 있는지 의심스러운 10대 소년


입력 2015.03.25 14:24 수정 2015.03.25 14:31        스팟뉴스팀

15세 소년, 머리 180도·팔 360도 회전가능...테니스라켓도 통과

일반인보다 지나치게 유연한 ‘고무인간’ 10대 소년의 영상이 공개되자 화제가 되고 있다. 유투브 영상 화면 캡처.

일반인보다 지나치게 유연한 ‘고무인간’ 10대 소년의 영상이 공개되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메트로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 펀자브에 사는 15세 소년 자스프리트 싱 칼라는 몸의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칼라는 11세 때 학교에서 요가를 배우며 남들보다 유연성이 좋다는 사실을 알았고, 현재는 머리를 180도, 팔은 360도를 돌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니스 라켓도 쉽게 통과하는 칼라는 “미국 곡예사 다니엘 브라우닝 스미스를 뛰어넘는 유연함을 갖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칼라는 '인디아 갓 탤런트'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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