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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태임 욕설 논란, '띠과외' 결국 종영


입력 2015.04.03 09:37 수정 2015.04.03 09:43        부수정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저조한 시청률로 퇴장했다. ⓒ MBC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애국가 시청률로 퇴장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시청률 1.9%(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첫 방송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배움을 향한 스타들의 열정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시간대를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옮기면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근에는 출연 중인 배우 이태임이 촬영 중에 가수 예원에게 욕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두 사람의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서 유포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제작진은 욕설 논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이에 시청자들은 불만을 드러냈다.

후속으로는 '천생연분 리턴즈'가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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