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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대놓고 가슴을...'


입력 2015.04.03 16:23 수정 2015.04.03 16:28        김명신 기자

'더러버'의 오정세와 류현경의 파격 행보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일 첫 방송된 엠넷 '더러버'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동거 2년차 커플로, 오도시는 류두리에게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며 전라노출을 하는 가 하면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파격 베드신이에서도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 류두리는 "욕을 해 달라.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말해 경악케 했다. 특히 류두리는 "대가리에 똥만 찼다"며 육두문자를 퍼부어대 폭소케 하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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