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이름 뜻에 대해 "딸만 다섯인 집 막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3 16:35  수정 2015.05.13 16:48

택시 장영남
택시 장영남

택시 장영남 이름(tvN' 택시' 캡처).

택시 장영남의 이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택시 장영남은 배우 고은미와 함께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어린시절과 데뷔시절을 회상했다.

택시 장영남의 남자 같은 이름이 붙게 된 배경도 밝혔다.

영화로운 사내라는 뜻의 영남(榮男)은 장영남의 외할아버지가 붙여준 것이다.

딸만 다섯인 집 막내였던 장영남은 태어날 당시까지도 성별이 남자라는 기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택시 장영남은 이름 때문에 어린 시절 '조영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놀림을 받았다.

또 택시 장영남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드러난 모습과 달리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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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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