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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19금 고백 "의외로 성욕이..어릴 때 스스로 찾아"


입력 2015.06.24 00:05 수정 2015.06.24 00:35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채정안 19금 고백 "의외로 성욕이..어릴 때 스스로 찾아"

채정안은 성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된 경험도 털어놨다. 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채정안이 성욕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채정안은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성욕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서인영이 “언니는 성욕이 많아 보인다”라고 말하자 “내가 많아 보이나. 의외로 성욕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심형탁은 “난 혼자 있을 때 두근거린다. 혈기가 왕성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19금 토크가 한창 펼쳐진 가운데 채정안은 성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된 경험도 털어놨다.

채정안은 “어릴 때부터 성에 대해 자세히 공부했다”며 “초등학교때 성교육 책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성에 대해 스스로 지식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목표로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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