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허지웅, 루머 해명 "우린 안 했어요"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7.10 11:27  수정 2015.07.10 11:29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의 MC 성시경과 허지웅이 루머의 진실을 밝혔다. ⓒJTBC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MC 성시경과 허지웅이 루머의 진실을 밝혔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100회 녹화에서 허지웅과 관련된 소문을 언급했다.

이날 성시경은 "허지웅과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라"며 루머의 내용을 설명하는 동시에 어이없어했다. 성시경의 이야기를 듣던 MC들 역시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루머의 주인공 허지웅은 이날 녹화가 끝난 후 성시경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아울러 '우린 안 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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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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