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진짜 사나이' 17년 만의 첫 주말 예능···'깊은 애정'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1 00:47  수정 2015.07.11 00:48
김영철.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개그맨 김영철이 '진짜 사나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영철은 일요일 일과를 마친 뒤, '진짜 사나이' 본방사수를 위해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본방사수 안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혼자서 '진짜 사나이'를 보며 "영철이 잘하는데?"라며 자신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17년 만에 첫 주말 버라이어티다. 내 생에 처음 고정으로 하는 주말 버라이어티다. 애착이 안 갈래야 안 갈 수가 없는 작품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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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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