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지코 음주운전 사고 동승, 처벌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1 12:12  수정 2015.07.11 20:05
블락비의 매니저와 멤버 지코가 음주 상태서 교통사고를 냈다. 엠넷 쇼미더머니4 캡처

블락비의 매니저와 멤버 지코가 음주 상태서 교통사고를 냈다.

11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8일 멤버 박경 생일파티를 마치고 매니저와 함께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로 지코가 탄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접촉사고가 난 것.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코가 탄 차량이 신호위반을 하면서 접촉사고가 벌어졌고 조사 과정에서 운전을 한 매니저와 지코가 음주상태였다.

지코 측 역시 한 매체를 통해 "확인한 결과 지코와 매니저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매니저가 귀가를 위해 운전을 했다.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코는 현재 방송 중인 Mnet '쇼미더미니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코 말고 매니저만 음주운전 처벌인가", "지코 동승자 처벌되지 않나. 매니저가 술 마신거 알았잖아. 방조혐의 적용된다던데", "지코 음주운전 사고라니..." 등 의견을 전해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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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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