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진한 스킨십에 도망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8 00:47  수정 2015.08.08 06:43
조정석-박보영. tvN '오 나의 귀신님' 방송화면 캡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의 스킨십에 줄행랑을 쳤다.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빙의된 나봉선(박보영 분)이 강선우(조정석 분)를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는 나봉선과 키스를 하다 봉선을 텐트 안에 눕히고 손을 뻗었다. 이에 나봉선은 강선우를 밀어내고 도망쳤다.

이후 나봉선의 몸에서 빠져나온 신순애는 "조금만 더 셰프 옆에 있다가 갈게. 속여서 미안"이라고 혼잣말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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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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