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흐뭇' 야노시호 치파오 몸매 보더니..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8 10:20  수정 2015.08.18 10:32
야노시호 치파오 몸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의 엄마 모델 야노시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중국 전통복장 치파오를 입고 등장한 완벽 몸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치파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연한 보라빛 치파오를, 추사랑은 핑크빛이 도는 치파오를 입은 채 추성훈 앞에 나란히 섰다.

특히 야노시호는 추성훈을 향해 모델의 명품워킹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추성훈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 가족이 출연 중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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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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