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화려한 유혹, 셔츠만 입은 채 농염 포즈
배우 차예련이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차예련 소속사 관계자는 "'화려한 유혹'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지만 결정된 내용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화려한 유혹'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살아가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50부작의 현대극으로, '메이퀸', '황금 무지개'를 집필한 손영목 작가가 극본을 쓰고 '마마'의 김상협 작가가 연출을 맡았다.
차예련은 '화려한 유혹'에서 서브 여자주인공으로 비참한 가족사를 갖고 있는 강일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중앙 표지 촬영 중. 6월호 표지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예련은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큰 사이즈의 와이셔츠와 짧은 하의로 허벅지를 드러내면서도 긴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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