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잘 배워온 거 맞아?" 웃음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7 00:05  수정 2015.09.17 00:08
윤상 아내 심혜진. 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잘 배워온 거 맞아?" 웃음

'집밥' 윤상이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집밥'을 선사했다.

윤상은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닭다리 스테이크'에 도전했다.

이날 윤상은 "10일 정도 미국에 다녀왔다. 가족들에게 요리를 처음 해줬다"고 전했다.

윤상은 미국 집에서 요리를 시작했고, 닭다리와 30분째 씨름하는 윤상을 본 미모의 아내 심혜진은 "잘 배워온 거 맞아?"라고 물어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윤상의 요리를 맛본 아내 심혜진은 "맛있다"고 웃었고, 두 아들 역시 "최고"라는 말로 윤상을 뿌듯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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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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