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이훈 출연 "배용준 형 상남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3 10:46  수정 2015.09.23 10:47
1대100 이훈. KBS 1 대 100 화면 캡처

1대100 이훈 출연 "배용준 형 상남자"

배우 이훈이 1 대 100에 출연해 '한류스타' 배용준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훈은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서 퀴즈에 도전했다.

이날 이훈은 과거 나이트클럽서 배용준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이훈은 “배용준 형은 나이트클럽에서 즉석만남을 만나지 않았다.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를 했다. 형님은 정말 상남자다. 운동, 친구들과 친목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훈은 아내와의 첫 키스 추억도 들려줬다.

이훈은 “아내에게 뽀뽀해도 되냐고 물었다. 뭘 묻냐고 반문하더라”면서 “정말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 대 100은 말 그대로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1 대 100 이훈 편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생건강을 지키는 남자들, 2015 미스 섹시백, 최후의 1인 리턴즈, 연예인 퀴즈군단 이창호, 홍현호 등 78명의 예심 통과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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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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