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속옷이 너무 불편했나…외신 "노출증"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노출증'을 의심받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사진들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잇따라 올려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문제의 사진들에는 운동화만 신은 하반신이나 해변에서 긴 다리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두고 영국 대중일간지 '텔레그라프' 등 외신들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미란다 커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노출증이 의심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26)과 열애 중이다. 그의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 6천 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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