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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탱구캠 태연, 레드벨벳 아이린 '친자매?'


입력 2015.10.20 06:19 수정 2015.10.20 06:22        데일리안=스팟뉴스팀
태연과 닮은 레드벨벳 아이린. ⓒSM루키즈 공식 페이스북

일상의 탱구캠 태연, 레드벨벳 아이린 '진짜 닮았네'

일상의 탱구캠 태연 출연이 화제다.

태연은 오는 24일 On Style에서 방송하는 '일상의 탱구캠(4부작)'에 출연한다. 일상의 탱구캠은 태연의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방송한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이 태연과 닮아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8월 SM루키즈 공식 페이스북에는 레드벨벳 아이린의 귀여운 6종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린은 수수한 옷차림에 머리를 질끈 묶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팬들은 "소녀시대 태연과 비슷한 분위기" "친자매라고 해도 믿겠네"라고 입을 모았다.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행복(Happiness)'으로 데뷔한 바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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