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미성년 멤버, 교사와 낯 뜨거운 스킨십

이한철 기자

입력 2015.11.06 06:30  수정 2015.11.06 17:56
일본 걸그룹 멤버 연애사진이 유출됐다. ⓒ 데일리안

일본 신인 걸그룹 멤버의 사생활 사진이 유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일본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인 걸그룹 케이키자카46 멤버 하라다 마유와 한 남성의 스티커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남성은 하라다와 키스를 하거나 가슴을 만지는 등 수위 높은 키스신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하라다 마유는 1998년생으로 올해 17세에 불과한 미성년자인 데다, 이 남성은 하라다 마유의 중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중학교 때부터 스승과 제자로 만나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하라다 마유는 케이키자카46의 1기생 멤버로 내년 3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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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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