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백허그+입맞춤 '아내 사랑'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06 06:00  수정 2015.11.06 06:00
송일국이 '장영실'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부부 백허그가 새삼 화제다. KBS 2TV 방송 캡처.

'장영실'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와 백허그를 선보인 과거 방송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17일 방송된 KBS2'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선 아빠와 아이들이 잠든 가운데 엄마들이 몰래 숙소로 들어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가 끝나고 누군가 숙소로 등장했는데, 이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정승연 판사가 모습을 드러내자 삼둥이는 현관문 쪽으로 달려갔다. 삼둥이는 정승연 판사 주위에서 떠날 줄 몰랐다. 민국이는 정승연 판사에게 다가와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정승연 판사의 등장에 다른 아빠들은 "이렇게 네 가족이 모두 모인 건 처음인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5일 송일국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 측이 촬영 현장의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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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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