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김민정, 검정 한복 자태도 있었다

데일리안 연예=이현 넷포터

입력 2015.11.06 14:35  수정 2015.11.06 14:35
김민정 한복 자태 ⓒ 영화 '음란서생'

장사의 신 김민정, 검정 한복 자태도 있었다

배우 김민정이 '장사의 신'에서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고혹적 한복 자태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2005년 영화 '음란서생' 제작진은 김민정의 한복 자태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정이 소화한 정빈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위험도 불사하는 강인함,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열정을 동시에 가진 여인이다.

이렇게 강렬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팀 및 분장팀은 기존 사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색상과 모던한 한복 디자인으로 김민정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원색적인 기존의 전통 한복의 색감에서 탈피해 호평을 받았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