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냉장고' 투입, 강호동과 험악한 분위기 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5 05:36  수정 2015.12.15 06:27
이수근이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투입되자,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수근이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낙점된 가운데, 강호동과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강호동과 수근, 설마 싸우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고 서 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강호동은 심각한 표정으로 이수근을 쳐다보고 있다. 또 이수근과 강호동 옆에는 김병만과 이승기가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두 사람의 모습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수근과 강호동의 갈등설이 불거지자 당시 소속사 측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수근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일일 MC로 나선다.

14일 JTBC에 따르면 이수근은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정형돈의 빈자리를 메운다. 이로써 이수근은 장동민, 허경환에 이어 세 번째 일일 MC가 됐다.

이수근의 방송분은 내년 1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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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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