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 결혼-출산' 이나영 원빈 "2세 계획은..."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2.19 16:21  수정 2015.12.19 16:22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극비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최근 아들까지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일리안DB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극비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최근 아들까지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나영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이나영 측은 "이나영이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나영과 원빈은 아들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당시 2세 계획에 대해서는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릴 것이다. 현재 이나영은 임신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SNS상에는 원빈과 이나영이 현재 2세를 가졌으며 결혼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결혼 임박설이 확산됐다.

그러나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며 "역시 차기 작품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한 소속사 연예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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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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