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강지영 언니와 결혼 “내 이상형은...”
국가대표 공격수 지동원이 카라 출신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 씨와 화촉을 밝힌다.
31일 모 매체는 축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후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길지 않았으나 서로 대하는 마음과 신뢰가 깊어 결혼에 뜻을 모았다”면서 “지동원은 예비 신부가 유명인의 가족이긴 하나 일반인이어서 매우 신중한 입장이다. 조용히 배려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동원의 이상형도 화제다. 지동원은 지난 2011년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직업은 모르겠지만 웃는 게 예쁜 여자가 좋다"며 "키도 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애인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고픈 일을 묻는 질문에 '여행'이라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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