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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역대 최대 1000억 규모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입력 2016.01.21 06:00 수정 2016.01.20 18:18        임소현 기자

본점(1/21~24) 강남점(2/12~14) 센텀시티점(2/25~28)서 최대 80% 할인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릴레이로 해외 유명 브랜드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1000억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에 선보인 동일한 명품 할인 행사보다 물량이 25% 가량 늘어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편집숍인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분더샵앤컴퍼니, 분주니어, 마이분, 트리니티, 슈컬렉션, 핸드백컬렉션에서 선보이고 있는 모든 브랜드가 참여한다.

편집숍 뿐 아니라 신세계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브랜드인 3.1필립림, 요지야마모토, 페이, 피에르아르디, 로베르끌레제리, 마크앤로나 등도 동참해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꼴레지오니, 엠포리오 아르마니, 알렉산더맥퀸, 알렉산더왕, 드리스반노튼, 센죤, 메종마르지엘라, 디스퀘어드2 등 전통 명품브랜드들도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백화점 편집숍 브랜드들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됐고 신세계 단독 브랜드들의 인기상품들도 50~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꼴레지오니, 엠포리오 아르마니, 센죤 , 도나카란 등 정통 명품 브랜드들은 50%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알렉산더왕, 알렉산더맥퀸, 마틴마르지엘라, 드리스반노튼, 아크리스 등 최신 트렌드로 인기몰이 중인 컨템포러리 브랜드들도 50~70%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에 나선다.

더불어 분주니어, 알마니주니어, 쁘띠바또, 봉쁘앙 등 아동 명품브랜드들도 50% 할인한다.

아울러 새해 첫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돼 있다.

행사 기간인 24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나 신세계 포인트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200, 300, 500, 1000만원)에 따라 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이번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은 설 행사와 함께 올해 초반 소비심리를 되살릴 기회로 삼고 신세계의 명품 유통 노하우를 총동원했다"며 "신세계가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부터 최근 고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최대 80%까지 할인해, 명품 쇼핑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쇼핑기회를 제공하고 내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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