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눈길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8 11:16  수정 2016.01.28 11:17
라디오스타 헨리. MBC 진짜사나이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헨리 여동생 '엄청난 미모' 눈길

라디오스타 헨리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여동생 사진도 새삼 눈길을 끈다.

헨리는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럄에서 여동생을 공개했다.

헨리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또 바이올린 실력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엄청 미인이네" "아름다워" "헨리와 살짝 닮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가 27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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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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