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박신양-이원종 대립 '살벌'…무슨 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05 09:47  수정 2016.02.05 09:48
'배우학교' 박신양이 배우 이원종을 향한 일침을 가했다.tvN '배우학교' 화면 캡처

'배우학교' 박신양이 배우 이원종을 향한 일침을 가했다.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은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배우학교'에 입학한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을 향해 "왜 이곳에 왔느냐", "연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원종은 과거 발연기의 아픔을 토로한 남태현에게 "남태현의 눈물이 부럽다. 난 열정이 식었다. 돈 때문에 연기하는 똥배우가 됐다. 많이 격려해 달라"고 말했다.

이원종의 말에 박신양은 "죄송하지만,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신양은 이원종에게 "여기서 매너리즘은 가르쳐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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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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