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이때부터? "서정희 까져가지고 안 지려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05 10:51  수정 2016.02.05 10:52
서세원 과거 발언이 화제다. ⓒ 연합뉴스

개그맨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1990년 방송된 KBS '자니윤쇼'에서 서세원은 함께 출연한 서정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서세원은 부부 관계에 대해 "어릴 때가 좋았다"면서 "그땐 말도 잘 듣고 그랬는데 지금은 까져가지고, 애 둘 낳더니 웬만하면 남편한테 안 지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지난해 9월 내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여성과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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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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