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못친소’ 우현 “이봉주 반칙말고 선의 경쟁하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4 06:17  수정 2016.02.14 06:18
‘무도 못친소’ 우현 이봉주. MBC 화면 캡처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우현이 ‘못친소2’ 특집에서 이봉주에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4년 만에 돌아온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언급된 우현에게 각오를 묻자 “분위기 보니까 (이봉주와 나) 둘로 압축된 거 같다. 반칙하지 말고 선의의 경쟁하자”며 “이 자리를 통해 삶의 자신감을 얻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봉주는 “사실 모두 비슷한 것 같다. 도긴개긴”이라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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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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