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영어로 분노 표출...안재홍 “네 책임 아니다”

스팟뷰스 (spotviews@dailian.co.kr)

입력 2016.02.21 07:13  수정 2016.02.21 07:14
류준열은 영어로 렌터카 측에 항의했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화면 캡처

류준열, 영어로 분노 표출...안재홍 “네 책임 아니다”

‘응답하라 1988’에서 열연했던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영어로 분노를 표출했다.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차량 렌트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로 따져 묻는 류준열을 담았다.

이날 차량을 렌트하러 간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은 차량 렌트비보다 4배나 비싼 이상한 보험료 기준을 보고 놀랐다.

이에 류준열은 서류를 가지고 “이 보험료는 Payback(돌려받기)이 되냐”고 물으며 “보험료가 너무 비싸다”고 따졌다.

“이런 가격이면 차량을 빌릴 수 없다”는 류준열 항의에 렌터카 측은 너무나 쉽게 “오케이”라고 답했다. 결국, 이들은 짐을 챙겨 다른 곳으로 향해야 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류준열은 “내가 잘못한 것 같다”며 자책했고, 안재홍은 “네 책임이 아니다”라며 토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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