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시청자와 직접 만나 초콜릿...'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1 12:33  수정 2016.02.21 17:56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화면 캡처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시청자와 직접 만나 초콜릿...'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소원이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여자친구 멤버 예린과 소원이 온라인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밸런타인 데이에 녹화를 진행한 예린과 소원은 "저희가 그냥 여자친구겠습니까. 여자친구가 직접 초콜릿을 배달해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로 배달을 할까요? 어디 가는지 궁금하시면 따라와요"라고 덧붙였다. 이후 여자친구 멤버들은 차량에 탑승해 어디론가 가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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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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