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고은, 벗어보니 고아라·한선화 닮은꼴

스팟뷰스 (spotviews@dailian.co.kr)

입력 2016.02.22 10:40  수정 2016.02.22 10:42
복면가왕 신고은. SBS 화면 캡처

복면가왕 신고은, 고아라·한선화 닮은꼴

‘복면가왕’ 엠빅 신고은이 고아라 닮은꼴로도 화제다.

신고은은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엠빅으로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핑클 '루비'로 솔로 무대를 꾸미다 가면을 벗은 신고은을 본 판정단은 깜짝 놀랐다.

조장혁은 "음악 쪽을 병행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신고은은 "무대를 너무 좋아하는데 울렁증 때문에 떨렸다"면서 "가수 활동을 실패하고 나서 4년 동안 뮤지컬 무대에서 열심히 노래했다"고 고백했다.

가창력과 함께 외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신고은은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고아라 닮은꼴로 눈길을 모았다. 당시 MC강호동은 패널들을 향해 "누구를 닮은 것 같으냐"라고 묻자 패널들은 한선화, 고아라의 이름을 언급했다.

‘복면가왕’ 신고은을 지켜본 시청자들도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다”며 고아라와 한선화의 이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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