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혜리 퇴원 "당분간 활동 전면 중단"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2 00:36  수정 2016.03.12 00:37
뇌수막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던 혜리가 퇴원했다. ⓒ 인스타일

뇌수막염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던 혜리가 퇴원했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던 혜리가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10일 오후 퇴원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혜리의 퇴원은 의사 선생님의 판단에 따른 것이며 앞으로 혜리는 집에서 약물치료를 받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혜리가 충분한 휴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이기에 당분간은 스케줄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혜리는 지난 6일 고열과 두통을 호소했고 뇌수막염이라는 판정을 받아 입원치료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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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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