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유재석, 학창시절 비화…공사 현장 간 이유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2 06:25  수정 2016.03.22 06:25
'동상이몽' 유재석 아르바이트 일화가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동상이몽' 유재석의 학창시절 비화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유재석은 아르바이트를 했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유재석은 "고등학교 때 여자 친구의 선물을 사주기 위해 공사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유재석은 "딱 하루 아르바이트를 나가고 이후에 몸이 남아나질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가 정년퇴임을 하고 가장 역할을 하는 여고생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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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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