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치인트' 김고은과 케미? 80점 이상"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4.19 09:49  수정 2016.04.19 09:50
배우 박해진의 패션지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앳스타일

배우 박해진의 패션지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앳스타일

배우 박해진이 패션지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최근 앳스타일(@star1)과 함께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 배우들과 사이는 어땠냐"는 질문에 "매우 좋았다"며 "촬영장에 갈 때마다 즐거웠다"며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에너지를 받으며 촬영했다"고 답했다.

상대 배우 김고은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어땠나?"라며 "스스로 생각하기엔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은 되지 않았나 싶다"고 자신 있게 답했다.

"30대의 나이에 대학생을 연기하는 게 어색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8년을 거슬러 올라간 거니까 많이 어색했지만 연령대가 비슷한 배우들도 함께해 크게 위화감 없이 촬영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의 작품에선 좀 더 밝은 역할도 좋을 것 같다"고 하자 "좋다. 실제로도 어두운 성격이 전혀 아니다. 약간 아줌마스럽고 덕후 기질이 있는 편"이라고 했다.

박해진의 봄과 '치즈인더트랩' 비하인드 스토리,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22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해진은 중국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출시되는 기념 우표의 주인공이 됐다.

박해진은 오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한다. 또 오는 5월 21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 6월에는 대만에서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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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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