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최현석 위기 "감각적으로 해야 하는데"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5 01:01  수정 2016.05.05 01:01
최현석-오세득. JTBC '쿡가대표' 방송화면 캡처

'쿡가대표' 최현석 셰프가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았다.

4일 JTBC '쿡가대표'에서 대한민국 셰프 대표팀이 중동의 진주 두바이 호텔의 어벤져스 셰프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전반전은 두바이 팀이 제시한 '소고기와 해산물의 조화'라는 주제로 한국팀은 최현석-유현수 셰프, 두바이 팀은 스티븐 피터-암리쉬 수드 셰프가 나섰다.

하지만 최현석은 가리비 무스가 뜻대로 잘 올라오지 않고, 비트즙의 농도도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세득은 "감각적으로 해야 하는데, 장소가 익숙하지 않아 쉽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현석은 "가리비 잘 되고 있냐"라는 유현수의 질문에 "잘 됐다"라고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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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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