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은지원 "젝스키스 이재진, 한도 1억"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2 09:12  수정 2016.06.02 09:14
라디오스타 은지원 이재진.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은지원이 젝스키스 이재진 카드 한도를 공개해 화제다.

1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은지원에 제보를 받았다"면서 "이재진이 한도없는 카드를 사용한다더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이재진이 카드에 한도가 없다고 우겼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재진은 "교통카드까지 되는 체크카드를 쓴다"며 "한도없는 카드는 YG (양현석) 소유다. 한도가 한달에 1억원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부럽다 부러워" "젝스키스 다시 뭉쳐서 보기 좋네" "이럴수가 진짜 대단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젝스키스 은지원, 강성훈, 이재진, 장수원, 김재덕이 출연해 젝키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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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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