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TV 출연자 이슈 / 화제성 조사 결과 드라마 부문 1위를 이준기가 차지했다. 비드라마 부문 1위로는 JTBC '썰전' 유시민이 올랐다.
지난 주 화요일 종영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폭풍 같은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이준기 드라마를 통해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연기 모두를 선보여 아직까지도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달의 연인'이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을 비롯해 북미,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이준기가 글로벌 대세 주자로 꼽히고 있다.
유시민 작가는 최근 JTBC '썰전'에서 정치, 사회, 문화, 연예 전반에 걸쳐 날카로운 해석과 언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수많은 누리꾼들이 유시민 작가를 총리 후보로 손꼽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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