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키이스트와 재계약…6년 인연 지속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2.14 08:49  수정 2016.12.14 08:49
배우 주지훈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데일리안 DB

배우 주지훈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주지훈의 변함없는 신뢰와 의리에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서로의 성장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로서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모델 출신 주지훈은 2006년 드라마 '궁'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나섰다. 이후 '마왕', '다섯 손가락', '가면', 영화 '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좋은 친구들', '간신' 등에 출연했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아수라'에서는 형사 문선모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주지훈은 김용화 감독의 영화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 해원맥 역을 맡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키이스트에는 주지훈 외에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한예슬,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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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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