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성원 음주운전 적발에 "Good bye~"

스팟뉴스팀

입력 2016.12.14 17:33  수정 2016.12.14 17:34
개그맨 김성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 캡처

개그맨 김성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운전 도중 사람을 들이받아 경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성원은 13일 오전 3시50분께 서울 홍대 부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30대 남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형사 입건됐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다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성원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외국어를 활용한 개그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음주사고 연예인들 삶을 보고도 음주운전을 하다니", "성추행 음주, 제발 좀 조심하자", "김성원 씨~ good bye", "인기를 얻을 만 하니 사고로 활동 중단하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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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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