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정권 못 잡더라도 지지 많은 후보로 단결해야 생산적 정치 가능"
이혜훈 "보수 개혁 없는 단일화는 보수가 앞으로 영원히 죽는 길"
바른정당 홍문표, 김성태, 권성동, 황영철, 장제원, 김학용 등 의원 13명이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을 밝힌 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부산 서면을 방문해 선거유세를 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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