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인사청문 도입 이후 낙마 사례 없는 '불패신화'
의원 출신 후보자들도 의혹 제기 잇따라 '통과' 미지수
지난 2일 국회 정무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예정된 가운데 자리에 앉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 의석의 모니터 앞에 종이피켓이 붙여져 있다. 종이피켓은 청문회 시작전 당 관계자가 붙여놓았으나 의원들이 자리에 앉은 뒤 떼어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국회에서 가진 첫 시정연설인 '일자리 추경' 시정연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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