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방통위원 후보자 접수 기한 연장하며 '신중'
민주당 '양질의 후보자' 국민의당 '고영신 교수 심사'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정부의 '언론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후보자 서류 접수 기간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후보자 결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공약을 통해 이미 '언론, 미디어 개혁'을 선언한 바 있다. 공약집에 따르면 △언론의 독립성 보장을 위해 KBS, MBC 등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 추진 △지상파 및 보도전문, 종합편성채널의 소유지분 및 1인 소유지분 한도 축소 △이명박, 박근혜 정부 하에서 탄압받은 언론인에 대한 명예회복 원상복귀 등이 주요 과제다.(자료사진)ⓒ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