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장직 놓고 여, "여당몫" vs 야 "1년 남았다"
한국당과 바른정당, 정무위와 국방위원장 정리해야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19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함께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해 10월 26일에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당시 여당 원내대표로 운영위원장을 맡았던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국정감사 불출석 고발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14일 당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농해수위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 강행에 반발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정회되자 자리에서 일어서 청문회장을 떠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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