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화성(-0.29%) ▲과천(-0.06%) ▲수원(-0.05%) 등은 입주물량 부담 및 전세수요 감소 영향으로 전셋값이 금주 약세를 보였다.
김은선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6년 만에 부활한 투기과열지구가 한 달 만에 두 곳이 추가될 정도로 규제의 속도가 빨라졌지만 매도자나 매수자 ‘눈치보기’만 심화되는 분위기"라며 "가계부채 종합대책과 주거복지 로드맵 발표 등이 10월로 연기된 가운데 부동산정책에 추가적인 변수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으로 당분간 부동산 시장의 가격변동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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