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보수 표방한지 창당 10개월 만에 분당
통합파 "보수통합 필요" vs 자강파 "끝까지 지킬 것"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을 비롯한 통합파 의원들이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바른정당 탈당선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철호, 김용태, 이종구, 김영우, 황영철, 김무성, 정양석 의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방송3사 초청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 정문헌(왼쪽부터)·유승민·박유근·하태경 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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