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정원 댓글수사 은폐 의혹' 현직 경찰서장 검찰 소환

홍금표 기자

입력 2017.11.28 10:31  수정 2017.11.28 10:33

국정원 댓글공작 수사 은폐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찬 용산경찰서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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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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