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발언 마치고 갑자기 최고위 떠나는 박주원

박항구 기자

입력 2017.12.13 12:34  수정 2017.12.13 12:36

김대중 전 대통령(DJ) 100억원 비자금 허위 정보 제보자로 알려져 당원권이 정지된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권 정지 처분에 대해 반발하며 주성영 전 한나라당 의원에게 전달한 수십가지 정보중 DJ 비자금이라고 말한 사실이 없으며 DJ 측근 정보를 전달했다고 항변한 뒤 갑자기 회의실을 떠나고 있다. 발언을 마친 박 최고위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안철수 대표에게 머리를 숙여 인사한 뒤 회의실을 떠났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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