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2~3곳 영업현장 방문…2월 초까지 전국 순회
소탈하고 격의 없는 대화로 직원 사기·조직에 활력
오늘로 취임 한 달을 맞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온 말 한마디가 농협은행 직원들 사이에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데일리안 이나영 기자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오른쪽 앞에서 두번째)이 직원들과 식사를 나누고 있다.ⓒ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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