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 기자
공유하기
청년정당 '우리미래' 관계자들이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의 당명인 '미래당'의 정당명칭 즉각 철회를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당한 진보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정당명칭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법적조치를 취할 것을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댓글
오늘의 칼럼
상법 개정 첫 주총…개혁으로 답할 때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